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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도권에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본격 추진
- 등록일2025-11-10
| 보도자료 | |
배포 | 2025. 11. 10.(월) / 즉시 보도 가능합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도권에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본격 추진 |
- LH, 9.7대책 성공적 실행을 위한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전담 TF' 신설 - 신규 사업지 발굴 및 기존사업 실행력 강화..지역 특화 사업모델 개발 등 추진 |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ㅇ 정부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로, LH는 수도권 도심의 노후 공공청사 부지를 활용해 복합 거점형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복합개발 모델은 주거시설과 행정·복지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한 건물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지역 개방형 생활공간이자 도심형 복합생활거점으로 조성된다.
□ LH는 복합개발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전담 TF’를 신설한다.
ㅇ 전담 TF는 복합개발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며, ▲국토부·LH·지자체 간 협력체계 지원 ▲신규 사업지 발굴 ▲복합 유형별 사업모델 수립▲관련 제도·법령 개선 지원 등 사업 속도와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업무를 전담 수행하게 된다.
□ LH는 노후청사 복합개발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28개 지구 4,956호를 준공했다. 지난해 9월에는 서울 강동구에 기존 노후 주민센터 부지를 활용하여 ‘천호3동 공공복합청사’를 건립했다.
ㅇ 청사는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지상 1층~6층에는 주민센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이 배치됐으며, 7층부터 14층에는 공공임대주택(94호)이 들어섰다.
□ 강오순 LH 지역균형본부장은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은 주거공급 확대, 노후 공공자산 활용,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사업모델”이라며 “전담 조직도 신설한 만큼, 노후 공공청사 개발사업 속도를 높여 수도권 도심 내 주택공급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 도시정비사업처 | 책임자 | 팀 장 | 임옥택 | (055-922-4544) |
| | 담당자 | 차 장 | 박은미 | (055-922-45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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