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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29회 청년주택건축대전 시상식 개최
- 등록일2025-12-03
| 보도자료 | |
배포 | 2025. 12. 03. (수) / 즉시 보도 가능합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29회 청년주택건축대전 시상식 개최 |
- 도시의 맥락을 이해하고 자연과 소통하는 청년주거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 제시 - 총 456팀 참가 접수... 설계 부문 15개 팀, 아이디어 부문 6개 팀 수상 |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일 진주 LH 본사 사옥에서 ‘2025년 LH 청년주택건축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LH 청년주택건축대전' 1995년 시작돼 올해로 29회를 맞은 국내 주택 분야 정기 공모전이다. 그간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다양한 연령층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참여자격(연령)이 만 9세부터 만 39세까지 확대됐다.
ㅇ 공모전 총괄 코디네이터로는 이중원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참여했으며, 심사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해 총 3단계*에 걸쳐 진행됐다.
* 사전심사(서류), 1차 심사(판넬 및 작품설명서), 2차 심사(PT발표 및 모형·영상)
□ 이번 공모전에는 총 456개 팀이 참가했으며, 그중 심사를 거쳐 설계 부문 15팀(대상·최우수상 각 1팀, 우수상 3팀, 장려상 10팀) 아이디어 부문 6팀(우수상 2팀 및 장려상 4팀)이 선정됐다.
ㅇ 설계 부문 대상은 최한솔·성창민 팀의 「소통을 ‘담’다」이다. ‘담’과 ‘처마’를 변형해 청년들의 소통과 개방성을 높이는 장치로 활용했으며, 골목길과 이면도로의 폐쇄적인 ‘담’의 이미지를 비트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ㅇ 최우수상은 진성원·조예진 팀의 「씨앗 커뮤니티」가 선정됐다. 식물의 생장 방식(끝순, 곁순, 사잇순)을 형상화해 청년주택 내 다양한 가변형 정원 모듈을 구성하고, 모듈 변형을 통한 다채로운 정원길을 형성했다.
□ 아이디어 부문의 우수상은 연꽃과 우렁이를 모티브로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연화정」과 「우렁각시」가 수상했다. 스마트 AI와 친환경 에너지 활용한 아이디어와 신선한 표현 방식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ㅇ 수상작은 공모전 홈페이지(lharch2025.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수상팀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설계부문 대상팀에게는 상금 500만 원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되며, 해외건축기행 참여 기회와 더불어 LH 채용 시 입사 가점(필기시험 가점·서류전형 면제)도 제공된다.
□ 박영남 LH 스마트주택기술처장은 “올해 공모전은 단순한 설계 제안을 넘어 청년 세대의 참신한 시각과 창의적인 건축적 해법을 통해 미래 주거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적 사고와 가능성을 적극 지원해 건축 분야의 미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 스마트주택기술처 | 책임자 | 팀 장 | 엄기태 | (055-922-5741) |
| | 담당자 | 차 장 | 전수현 | (055-922-5748) |
| | 과 장 | 김윤정 | (055-922-57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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