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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소개

신속한 주택공급과 모두가 잘 사는 균형성장,
LH가 앞장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성훈입니다.
LH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성훈

LH는 지난 60여 년 동안 국민의 주거안정과 국토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320만 호가 넘는 공공주택을 공급하고 149만 호의 임대주택을 운영하며 청년‧신혼부부 등 국민의 보금자리를 만들어왔습니다. 아울러, 전국 곳곳에 신도시와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지역성장의 기반을 닦고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그러나 LH는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가올 대한민국의 미래를 한발 앞서 준비하겠습니다. 국민이 기다리는 좋은 집을 더 빠르게, 더 제대로 공급하고, 청년과 신혼부부가 쉽게 오를 수 있는 주거 사다리를 놓겠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전략산업의 기반과 균형발전의 토대를 신속히 조성하여 그 결실을 국민의 일상으로 돌려드리겠습니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국민은 안심하고 살아갈 집, 부담가능한 주택을 손꼽아 기다리고 계십니다. LH는 3기 신도시와 도심 등에 계획된 주택공급 물량이 착공과 준공으로 차질 없이 이어지도록 사업 전 과정의 절차를 혁신하여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다음으로, 품질 혁신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공공주택’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역세권 등 우수 입지에 임대주택을 우선 배치하고, 민간 우수브랜드와 중형평형을 대폭 확대하여 공공임대주택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겠습니다. 또한, 최고의 품질‧기술적용과 디자인 혁신을 통해 LH 주택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바꿔나가겠습니다.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을 위한 맞춤형 주거서비스로 입주자의 삶의 품격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지역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불어넣는 균형성장의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가 권역별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민‧관‧공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단지를 빠른 속도로 조성하고, 최고 수준의 주거‧교육‧문화 여건을 갖춘 배후도시를 함께 마련하여 첨단산업과 지역발전의 선순환을 선도하겠습니다.

이 모든 소임의 출발점은 국민의 신뢰입니다. LH는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철저한 품질 및 안전관리,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자세로 신뢰받는 국민의 공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LH는 언제나 국민의 곁에서 집 걱정 없는 나라, 골고루 잘사는 국토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 성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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