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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10억 기부.. 이재민 긴급거처도 지원 보도자료 배포2025. 03. 30.(일) / 즉시 보도 가능합니다.LH, 산불 피해 복구 위해 성금 10억 기부.. 이재민 긴급거처도 지원 - 10억 원 외에도 구호키트, 임시거처 및 소방대원 식사봉사 등 사회공헌 지속 - 임대주택 공가를 활용,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에 긴급주거지원 시행할 계획 - 이한준 LH 사장, 29일 경북 안동 등 산불 피해지역 찾아 지원 추진 현황 점검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금 10억원과 응급구호키트 420세트 등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LH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금 10억 원의 성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와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 성금은 주요 산불 피해지역(경북 의성·경북 안동·경남 산청 등)의 피해 복구 활동과 이재민 구호, 생필품·주거지원 등 긴급 생활 안정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ㅇ 뿐만 아니라 LH는 지난 22일 약 5천만 원 상당의 응급 구호키트* 420세트를 산청 산불 재해 현장에 전달한 데 이어, 현장에서 수고하는 소방대원들을 위한 식사 지원봉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 LH는 각종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이재민 구호 지원을 위해 담요, 속옷 등이 담긴 응급구호키트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폭설 피해를 입은 울진군을 비롯해 전국 주요 재난 피해지역에 총 844세트를 제공하기도 했다. □ LH는 주요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의 빠른 주거 안정을 위해 국토부, 지자체와 협력하여 임대주택 공가를 활용한 긴급 주거지원을 시행한다. 주요 산불 피해지역(경북․경남․울산)에 현장지원반을 꾸려 즉시 지원 가능한 임대주택 공가 858호를 활용한 긴급거처 제공을 준비 중이며, 부족한 주택은 전세임대주택 등을 활용해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ㅇ LH는 각종 재해·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신속한 주거안정과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해 긴급주거지원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전국 각지 재해 피해지역 인근 임대주택을 활용해 총 491세대 긴급주거지원을 시행한 바 있다. □ 이한준 LH 사장은 29일 경북 안동의 산불 피해 이재민 긴급주거지원을 위한 LH 임대주택 공가 세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한 뒤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LH는 국가적 재난 위기 극복을 위해 아낌없는 구호 지원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총무처책임자팀 장 진효정(055-922-4302) 담당자차 장강홍석(055-922-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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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캠페인 진행 보도자료 배포2025. 03. 27.(목) / 즉시 보도 가능합니다.LH,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캠페인 진행 - 26일 화성태안3 B3 블록 건설 현장에서 안전문화 확산 위한 캠페인 진행 - 스마트 안전장비 시연,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중대위험 시설물 점검 등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수) 화성태안3 B3 블록 건설현장에서 건설현장 추락사고를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국토교통부의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대책」에 따라 마련됐다. □ 이날 현장에서는 근로자의 심전도, 맥박 등 생체데이터를 분석해 이상징후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장비 시연부터, 외부 전문가와 함께하는 중대위험 시설물 특별 안전점검 등이 추진됐다. ㅇ 특히 타워크레인, 리프트, 비계 등 추락 위험이 큰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수칙 전파와 더불어 LH가 자체 개발한 안전사인물 설치도 진행됐다. 안전사인물은 근로자들이 위험 구역을 명확히 인식하고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추락주의, 접근금지 등 직관적 경고 문구에 시각적 효과를 강화했다고 LH 관계자는 밝혔다. □ 이날 이상조 LH 스마트건설안전본부장은 현장에 설치된 리프트에 탑승해 시설물을 직접 점검한 뒤 “앞으로도 건설 현장의 주요 사고 유형 중 하나인 추락사고를 확실히 예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기준을 강화하고 현장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안전기획처책임자팀 장 서한수(055-922-4952) 담당자차 장하헌오(055-922-4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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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유스타트(Youth+Start) 프로그램' 지원 효과 높아 보도자료 배포2025. 03. 26.(수) / 즉시 보도 가능합니다.LH '유스타트(Youth+Start) 프로그램' 지원 효과 높아 - LH, 자립준비청년만을 위한 '유스타트(Youth+Start) 프로그램' 지속 운영 - 지난해 말 기준 총 8,031명의 자립준비청년에 임대주택 주거지원 - 다양한 기관과 연계, 청약저축 가입 지원 등 폭넓은 주거·생활 안정 지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된 주거와 실질적 자립을 돕는 ’유스타트(Youth+Start) 프로그램‘이 높은 지원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ㅇ LH의 ’유스타트(Youth+Start) 프로그램‘은 주거지원에서 나아가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하여 스스로 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생활 지원 연계 종합 지원책이다. □ LH는 지난 2019년부터 연평균 약 1,300명 이상, 지난해 말 기준 누적 8,031명*의 자립준비청년에게 임대주택을 공급했다. 아동보호시설을 떠나 사회로 독립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수가 연 평균 약 1천 7백명** 정도인 것을 감안한다면, 자립준비청년 10명 중 7명이 LH 임대주택에 입주한 셈이다. * 지난 '19년부터 '24년까지 LH 자립준비청년 주거지원 실적은 8,031명 ** 최근 5년간('20∼'24) 자립준비청년 수는 8,586명 (출처: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 행복e음) ㅇ 큰 목돈을 마련하기 어려운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매입임대, 건설임대, 전세임대 모두 임대보증금은 1백만 원의 저렴한 수준이다. 특히 공공임대 유형 중 가장 활용률이 높은 전세임대주택*의 경우 만 22세까지 월 임대료 없이 무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임대 기간도 최장 30년(재계약 14회 가능)까지 가능하다. * (참고) LH는 지난 2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전세임대 입주자 상시 모집공고를 시작했다. 별도 물량 제한은 없으며, 오는 12월 31일까지 청약 접수 가능하다.□ LH는 유스타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여러 민간기업과 협력해 다양한 정착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은행,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의 첫 청약저축을 지원하는 ’청약저축 가입․납입 지원사업‘ △한국씨티은행, 세이브더칠드런과 자립준비청년에 소형가전 등과 주거·금융 생활교육을 제공하는 ’함께 서기 지원사업‘ △한국증권금융 꿈나무재단과 자립준비청년 200여 명의 LH 임대주택 임대보증금(100만원)을 지원하는 지원사업 등이다. □ 또한 LH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유스타트(Youth+Start) 전용 상담센터(1670-2288)‘도 운영 중이다. 자립준비청년의 거주 희망지역, 취업계획, 소득 등을 고려해 주택 물색부터 청약 서류 준비, 계약체결 등의 서비스를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한다. 월평균 상담 건수는 200여 건에 달한다고 LH 관계자는 밝혔다. □ 유병용 LH 주거복지본부장 직무대리는 “LH 유스타트 프로그램이 시설을 떠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에게 든든한 보호자이자 길잡이 역할을 하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자립준비청년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주거·생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건설임대사업처책임자팀 장 김용기(055-922-3361) 담당자과 장주현이(055-922-3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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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오는 28일 토지 주택 공급계획 설명회 개최 보도자료 배포2025. 03. 24.(월) / 즉시 보도 가능합니다.LH, 오는 28일 토지 주택 공급계획 설명회 개최 - 오는 28일(금), 10시 30분부터 LH 경기남부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진행 - LH, 4월 이후 전국 375만㎡, 1,721필지 토지와 2.1만호 주택공급 추진 - 주요 지구별 공급계획부터 부동산전문가 강연, 주택청약제도 안내 등 소개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8일 경기 성남시 소재 LH 경기남부지역본부 1층 대강당에서 ‘2025년 토지․주택 공급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ㅇ 토지․주택 공급계획 설명회는 올해 LH의 연간 토지․주택 공급 물량과 공급 시기 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리로, 매년 기업 고객과 개인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ㅇ LH는 설명회에서 오는 4월부터 공급 예정인 토지 총 1,721필지(375만㎡)와 분양주택 20,745호에 관해 소개할 예정이다. □ 토지는 공동주택용지 (27필지, 88만㎡)를 비롯해 △단독주택 (768필지, 35만㎡) △상업업무용지(591필지, 88만㎡) △산업유통용지(208필지, 119만㎡) 등 다양한 유형의 토지가 공급된다. ㅇ 분양주택은 △일반 공공분양 6,388호 △뉴:홈 일반형 6,910호 △뉴:홈 선택형 1,018호 △신혼희망타운 6,429호 등 총 20,745호가 공급된다. □ 설명회는 오전 10시 30분부터 공동주택용지 공급계획 소개를 시작으로 △주요 지구별 토지·주택 공급계획 설명 △부동산시장 동향·전망에 대한 외부 전문가 강연 △주택청약제도 안내 등이 진행된다. 아울러 LH는 개별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고자 설명회 당일 13시부터 유형별·지역별 상담 부스도 운영한다. 토지는 전국 단위, 주택은 수도권 단위로 상담 부스가 마련될 예정이다. ㅇ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별도 사전 등록 없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LH 콜센터(1600-1004) 또는 LH 판매기획처(055-922-5113, 5125)로 연락하면 된다. □ 정수현 LH 판매기획처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올해 LH 부동산 공급계획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해 드리는 것은 물론 개별 맞춤형 상담과 부동산 관련 유익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라며 ”관심 있는 기업, 개인 실수요 고객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판매기획처책임자팀 장 최정우(055-922-5101) 담당자차 장배영진(055-922-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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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5년 상반기 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보도자료 배포2025. 03. 18.(화) / 즉시 보도 가능합니다.LH, 2025년 상반기 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 ‘바다를 품은 동남아시아’ 주제, 동남아시아 해양부의 다채로운 역사문화 이야기 - 4.15(화) 개강, 매주 화요일(13:30~16:30) 총 8차례 국내 최고 전문가 강연 - 두 차례의 현지답사(5.13 국내, 6.8~14 해외)로 수강내용 생생한 체험 - 3.26~28일 LH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추첨을 통해 4.1(화) 대상자 선정·안내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토지주택박물관의 대표 시민교육 과정인 토지주택박물관대학 2025년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ㅇ 이번 박물관대학 주제는 지난해 하반기 다뤘던 동남아시아 대륙부 강좌의 연장선상인 “바다를 품은 동남아시아”가 주제이며,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ㅇ 강의는 4월 15일부터 8주간 진행된다. 주차 별 강의 주제는 △바다와 교류로 살펴본 동남아시아(1강) △동남아시아의 이슬람 문화(2강) △찬란한 왕국의 유산, 동남아의 세계문화유산(3강) △인도네시아의 지리 역사적 특성과 문화적 다양성(4강) △해상 실크로드를 통한 한반도와의 교류(5강) △해양부 동남아시아의 근현대를 만든 인물들(6강) △동남아시아의 전통건축과 도시발전(7강) △한국과 동남아, 천년의 교류, 함께 할 미래(8강) 이다. □ 총 150명의 수강생을 모집하며, 수강 신청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토지주택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lh.or.kr)를 통해 가능하다. ㅇ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수강생을 선발하며, 4월 1일(화)에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ㅇ 학기 일정은 4월 15일 개강 후 6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약 3시간 동안 강의가 진행되며, 수강료는 4만원이다. ㅇ 일반 시민 35명을 대상으로 강의 내용의 생생한 체험을 위한 해외 답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6월 8일(일)부터 14일(토)까지 5박 7일간 자카르타-족자카르타-발리의 주요 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을 답사하는 일정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프람바난·보로부두르·먼둣사원, 머라피 화산·울루와트 절벽사원 등 자연경관과 라마야나쇼·케착댄스공연 등 전통공연을 인도네시아 최고 전문가의 현장 강의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LH 토지주택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별도 접수하면 되며, 답사 관련 비용은 개인이 별도로 부담한다. ㅇ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토지주택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재된 팜플릿을 참고하면 된다. □ 지난해 하반기 진행된 LH 토지주택박물관대학 프로그램에는 역사문화 강좌 260명, 해외답사 68명이 접수하여 각각 1.7대 1,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강좌 설문조사 결과, 교육생의 98%가 교육 과정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LH 관계자는 밝혔다. □ 정나리 LH 토지주택박물관 관장은 “이번 상반기 박물관대학은 문화 지리적 다양성의 국가 인도네시아를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해양부의 역사· 문화·세계유산을 심도 있게 탐구하는 과정을 마련했다”라며 “계속해서 알찬 강의를 마련하여 LH 박물관대학이 지역사회 시민의 평생학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담당부서토지주택박물관책임자팀 장 이상현(055-922-5983) 담당자차 장최승리(055-922-5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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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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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매거진 2024 연말결산 LH매거진 2024 연말결산 살고 싶은 집과 도시로 희망을 가꾸는 사람들의 이야기 Readers' Picks 주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 정보가 담긴 콘텐츠들 독자들의 선택율이 높았던 다섯 개의 콘텐츠입니다.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은 주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독자들의 일상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콘텐츠들이 포함되었습니다. 이제 1인 가구 천만 시대인 만큼, 1인 가구의 경제현상과 소비 트렌드를 비롯해 안전하고 행복한 주거 생활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도가 높았습니다. 다양한 이유와 사회적 분위기, 트렌드로 인해 1인 가구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가운데, 개인적 측면에서 나아가 산업 분야와 정책적 측면에서 방향을 가늠하고자 하는 독자들의 요구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View Content 1인 가구 천만 시대 "나 혼자 산다" (1편) View Content 슬기로운 일코노미 생활(2편) View Content 안전하고 행복한 주거생활을 위한 1인 가구 지원(3편) 나날이 발전하는 기술, 우리 집에도 도입되면 좋겠다! 가정 내 전자제품부터 에너지와 보안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첨단 기술로 인해 주거와 삶의 질이 한층 달라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LH의 스마트홈과 주거의 미래를 다룬 콘텐츠를 통해 스마트홈 기술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도가 높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View Content '집'의 진화, 스마트홈이 온다 (1편) View Content 내일의 기술을 모두의 행복한 일상으로, LH스마트홈 (2편) View Content 스마트홈이 함께하는 주거의 미래(3편) 전 세계적으로 기후재난의 피해를 저감하는 방안으로 ‘그린인프라(Green Infrastructure)’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도심 속 공원이 시민에게 일상 속 휴식 공간이자 교류의 장이 되어주는 만큼, 이러한 도심 공원을 비롯한 그린인프라가 내 삶의 범위에 어떻게 와닿는지에 대해 독자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View Content 도시에 공원·녹지 공간이 필요한 이유 (도심 공원 1편) View Content 모두가 누리는 도심 속 공원,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도심 공원 2편) View Content 인간과 자연, 도시를 잇는 네트워크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 (그린인프라 1편) View Content 지속 가능한 미래로 향하는 길, 한국은 지금 어디쯤?! (그린인프라 2편) 시민이 원하는 복지국가의 요건 중 하나는 촘촘한 주거 안전망이 확보된 사회입니다. 세계 주요 선진국은 공공임대주택 등 사회주택의 비중이 높게 나타납니다. 주택가격의 양극화 현상과 더불어 주거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이때, 공공임대주택은 중요한 대안이 되기도 합니다. 변화하는 한국 공공임대주택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View Content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곳, 복지국가에는 □가 있다 (1편) View Content 대한민국 공공임대주택은 여전히 진화 중 (2편) View Content 더 많은, 더 고른 공공임대주택이 필요하다 (3편) 한국의 가구별 거처 비율의 절반은 아파트에 해당합니다. 도시가 팽창하고 인구가 증가하면서 아파트는 일반화되었고, 이제는 주택의 종류와 범위에서 나아가 또 하나의 거주 문화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지속 가능한 아파트 생활을 위해 모두에게 변화가 필요한 시점, 우리에게 주어진 숙제를 짚어보는 콘텐츠에 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View Content 한국인의 절반 이상이 아파트에 살고있다 (1편) View Content 아파트는 우리의 생활양식을 어떻게 바꿨을까 (2편) View Content 지속 가능한 아파트 생활 답은 어디에? (3편) Editors' Picks 새로운 건축 기법과 친환경 건축 미래를 향한 고찰이 담긴 콘텐츠들 LH매거진 편집실이 추천하는 세 개의 콘텐츠입니다. 건축적으로 새로운 공법을 소개함과 동시에, 친환경 건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미래에의 고찰이 담긴 콘텐츠가 다수 선정되었습니다. 건축의 패러다임이 기술집약적으로 바뀌고 스마트 건설 기술이 도입되고 있다는 소식이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OSC(Off-Site Construction, 탈현장) 공법으로 에너지 사용 및 탄소 배출량도 줄여준다는 측면은 관심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국내외적으로 지속 가능한 건축 방법을 찾아나서는 시점, 시야를 보다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View Content 레고처럼 건물을 조립하면 탄소배출이 줄어든다? (1편) View Content 모듈러 공법으로 더 빠르게 친환경적으로 공급하는 주택단지 (2편) 지구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친환경 건축계에도 비건(Vegan)의 바람이 불어옵니다. 지속 가능한 건축이 무엇인지에 대한 성찰이 제로에너지 건축물에 대한 고려로 연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건 건축에 대한 콘텐츠에 보여주신 관심도를 통해 독자들의 깊고 넓은 시야를 느낄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View Content 건축도 비건이 되나요? (비건 건축 1편) View Content 지속 가능한 건축, 제로에너지 건축물에서 답을 찾다 (비건 건축 2편) View Content 기로에 선 ‘ESG경영’, 우리는 어디로? (ESG 경영 2편) View Content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향해 나아갈 길은?! (ESG 경영 2편) 어느새 세계적인 메트로폴리탄 대열에 들어선 한국, 서울. 대도시가 중소도시에 끼치는 영향력은 상당합니다. 삶터(인구수), 일터(종사자수), 놀터(방문자수) 등의 자료 분석을 통해 그에 따른 의미와 전망까지 한데 짚어보았습니다. 이 콘텐츠를 통해 도시와 공간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를 각 산업별로 적용하려는 독자의 움직임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View Content 도시, 공간에도 트렌드가 있다고? (1편) View Content 도시는 변화한다. 마치 카멜레온처럼! (2편) Readers' Picks 주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 정보가 담긴 콘텐츠들 독자들의 선택율이 높았던 다섯 개의 콘텐츠입니다.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은 주거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독자들의 일상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콘텐츠들이 포함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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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신도시로 실현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앞서 저출생 대응 주거를 위한 LH의 다방면의 노력을 살펴보았다. 중요한 것은 개별의 노력 어느 한 가지만으로 사회가 바뀌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결혼에서부터 출산, 양육까지 통합적인 지원 시스템이 구축될 때 보다 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이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이 어렵다는 말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공동체 차원의 여건 조성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로도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LH가 3기 신도시를 통해 구현해 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의 모습을 확인해 본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는 인구·사회변화 대응을 위한 정부의 4대 개발 방향 중 하나다. 3기 신도시는 계획 수립 초기 단계부터 정부의 4대 개발 방향에 발 맞추어 △서울 도심 30분 내 출퇴근 가능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일자리를 만드는 도시 △지역과 함께 만드는 도시 구축이라는 추진 과제를 설정했다. 특히 육아 친화적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아이’와 ‘보육자(부모)’ 관점에서 기존 도시의 육아환경을 평가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3기 신도시에 적용할 추진 과제 및 중점 추진사항을 발굴해 냈다. 1기 신도시인 분당과 일산, 2기 신도시인 위례와 동탄 신도시 등을 검토한 결과 학교의 수요·공급 불균형, 아이들의 교통·안전사고 노출 위험성, 육아·보육 프로그램 부족 등이 문제점으로 떠올랐다. 3기 신도시는 이러한 문제를 보완하는 한편, 교육부 및 국토부와의 업무협약 등을 통해 교육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협력 기반도 구축했다. 3기 신도시의 주요 추진 사항은 다음과 같다. 기존 도시의 불편 사항을 보완하고 새롭게 필요한 기능을 추가한 3기 신도시는 대규모 자족용지 계획 반영, 광역교통개선대책 조기 수립, 도심 접근성 개선 등을 통해 완성도 있는 도시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쾌적한 정주환경과 편의성 증진, 도시의 자족기능 및 산업생태계 조성 등으로 국민 모두를 위한 행복한 주거 공간을 실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위에서 확인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도출된 중점 추진사항을 보다 자세히 살펴 본다. 3기 신도시의 중심에는 초등학교가 들어 선다. 학교를 일상 생활권의 중심에 배치하여 주택에서 학교까지 이어지는 교육 중심의 커뮤니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와 공원, 공동주택의 진출입 동선을 연계하고, 아파트의 부대시설을 공원이나 학교와 면하게 배치하여 학생들의 방과후 활동까지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이들이 등하교 등을 위해 오가는 공원-녹지-하천-학교의 연결 동선은 아이들의 안전과 재미까지 고려한 특화 공간으로 조성될 것이다. 도로를 건너지 않아도 등하교를 할 수 있는 입체보행시설, 횡단보도에서 무단 횡단 시에는 경고음을 알려주는 스마트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한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공원 내에는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복합교육문화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도서관, 체육관, 돌봄센터, 육아나눔터, 체험공간 등으로 구성된 복합교육문화공간은 아이 돌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온 가족의 여가시간을 위한 장소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안전한 등하굣길 만큼 안전한 교통 체계 구축 또한 중요한 과제이다. 특히 학교 앞 스쿨존의 교통혼잡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고, 안전사고의 위험도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3기 신도시에는 공동주택 및 학교 내에 드롭존을 별도로 설치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 맞벌이 가구의 대표적인 육아 고충, 바로 방과 후 돌봄에 대한 것이다. 부모가 일터에서 근무하는 중에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정부와 지자체가 함께하는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돌봄 걱정을 덜어주는 양질의 양육환경을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위에서 언급한 중점 추진사항은 현재 진행 중인 3기 신도시에 다양한 방식으로 반영이 되고 있다. 각 지구별 특성에 따라 모습은 조금씩 다르지만, 도시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환경 조성된다는 핵심은 같다. 또한 주민 입주 일정과 연계한 아이돌보미서비스, 시간제 보육 등 지자체 지원 프로그램 또한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데 힘쓰고 있다. 신도시 지구별 아이 돌봄 특화방안은 다음과 같이 요약해 볼 수 있다. LH 토지주택연구원이 진행한 조사 결과 12세 미만 자녀 양육자들이 양육의 주요 애로사항으로 △방과 후, 방학 등 돌봄 공백(50.4%) △긴급 상황 시 대체 보육자 확보의 어려움(41.7%)을 꼽았다. 3기 신도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해 무엇보다 육아 친화적인 인프라 구축에 나선 이유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양질의 교육까지 도시 전체가 힘을 모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100% 국공립 유치원 설립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아직은 망설이는 사람이라도, 결혼을 선택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주거 환경에 대한 고민이 덜어진다면, 조금은 더 마음을 열고 조금은 더 긍정적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미래를 생각해보게 되지 않을까. 실질적으로 우리 가정에, 그리고 국민 한 명 한 명에게 도움이 되는 주거의 변화를 통해 LH가 조금씩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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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환경의 변화, 저출생 사회도 변화시킬 수 있을까? LH는 지난 2023년 1월, 공기업 최초로 저출산·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LH 저출생 대책 추진단’을 발족했다. 인구정책 전문가와 강연을 개최하고,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저출생 대응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국가적 문제로 떠오른 저출생·고령화 현안을 국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주택과제를 앞장 서 발굴해 나간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결혼부터 출산, 양육까지 생각하며 LH가 진행 중인 저출생 대응 주거의 모습을 확인해 본다. 이른바 ‘3포 세대’라는 말이 유행한지 오래 됐다. 여러가지 사회적 압박으로 인해 연애, 결혼, 출산의 3가지를 포기한 세대라는 말로 오늘날 청년들의 빡빡한 현실이 투영된 표현이다. 여기서 나아가 최근에는 내 집 마련, 인간관계까지 포기한 ‘5포 세대’, 그보다 더 많은 것들을 포기 하고 있는 ‘N포 세대’라는 표현까지 심심치 않게 등장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청년들이 원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꿈꾸며 나아갈 수 있을까? LH는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특별공급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자 한다. 특히 ‘신혼희망타운’은 결혼 및 출산 장려를 위한 신혼부부 및 육아세대 전용 특화단지로, 이곳에 거주하는 신혼 부부의 92.8%가 ‘신혼희망타운 거주가 자녀 출산에 결정이 되었다’고 답할 정도로 정책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결혼과 출산은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합계출생률이 줄어드는 동안 우리나라의 혼인건수 또한 2015년 5.9건(인구 천 명 당 혼인건수)에서 2019년 4.7건, 2021년 3.8건으로 낮아졌다. 줄어드는 출생률 문제에 앞서 혼인율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이유다. 이에 더 많은 신혼부부가 안심하고 결혼과 자녀출산을 선택할 수 있도록, LH가 더 많은 신혼희망타운 공급에 나서고 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물론 실내 놀이터, 작은 도서관, 돌봄센터 등을 갖추고 인근에 초등학교까지 자리잡은 신혼희망타운은 부부가 직장 생활 및 다양한 삶의 패턴에도 문제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어 놓은 육아커뮤니티다. 입주 신혼부부는 시세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갖출 수 있으며, 이웃 신혼부부들과 다양한 육아 정보를 교류할 수도 있다. 연내 경기 남부 지역에서만 의왕월암, 수원당수, 성남금토, 의왕청계2 지구 총 5개 단지에 2,440가구가 공급될 예정으로, LH는 더 많은 청년세대에게 안심할 수 있는 보금자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2018년 1세대에서 2022년 6세대로 운영 확대 LH-주택공급 지자체(강원도 등)-운영예산 강원대 병원 - 시설운영"> 지난해, 강원도 속초에서 분만실을 찾지 못해 200km 떨어진 서울까지 헬기로 이송된 임신부의 소식이 뉴스로 전해졌다. 산모는 제왕절개가 필요한 상황으로, 전문 분만 의료 없이 그대로 출산할 경우 산모와 태아 모두가 위급해질 수 있는 특수 상황이었기도 했지만, 거주 지역에 따른 의료 및 출산 환경의 격차를 확인할 수 있는 안타까운 소식이었다. 안정된 주거만이 저출생 대응의 전부는 아니다. 그에 앞서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환경조성도 필요하다. ‘안심스테이 품안애’는 강원도 내 분만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임신부를 위해 LH가 강원도 및 강원대 병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함께 운영하는 주거 공간이다. 출산에 임박해 발생할 수 있는 조기출산을 대비해 임신부의 안전한 출산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강원도 북부의 분만병원이 없는 홍천, 화천, 인제, 양구, 철원에 거주하는 응급 산모를 대상으로 한다. 산모는 분만예정일 3주전부터 분만 후 3일까지 이곳에 머물 수 있으며, 강원대 병원에서 이들의 출산을 돌본다. 2018년 8월 시범사업 운영을 시작한 이래 이용을 원하는 산모들의 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운영 주택 수를 기존 1세대에서 6세대로 확대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강원대 병원 산부인과에 의하면 기존 분만 취약지 임신부들이 분만병원까지 이동하기 위해 평균 56.4km의 이동, 63.4분의 시간이 필요했던 반면, 분만 대기 시설을 이용한 임신부의 경우 분만병원까지 이동 거리와 시간이 각각 2.7km, 10.7분으로 단축된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임신 기간(38.9주 vs 비이용자 38.3주)과 신생아의 출생 체중(3.3kg vs 비이용자 3.1kg)에서도 유의미한 변화가 확인되었다. 아직 국내에는 출산을 위한 여건이 잘 갖추어지지 않은 지역이 많다. 2021년 보건복지부의 자료를 기준으로, 국내 250개 시·군·구중 분만이 어려운 지역은 63곳에 달한다. 그 어떤 지역에 거주하고 있더라도 마음 놓고 임신과 출산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LH는 강원도 내는 물론 타 분만취약지역으로의 사업 확대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위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자체의 협업 또한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최근에는 의정부시와 함께 고산 공공주택지구 내 장기미해결 보유지를 활용한 국내 최초 ‘아이돌봄 클러스터 시범사업’을 진행하기 시작했다. 아이돌봄 클러스터는 아이와 양육자가 모두가 편리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돌봄 공백과 비용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자체와의 새로운 협력 모델이다. 클러스터 내에는 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실내외놀이터, 어린이도서관, 아이사랑놀이터, 장난감도서관 및 교육지원공간 등이 설치·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영아(0~2세), 유아(3~5세), 초등(6~12세)를 위한 클러스터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하여, 아이는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교육과 돌봄을 받을 수 있다. 학교와 주택, 생활편익시설이 긴밀하게 연결되어 돌봄의 사각지대가 없는, 말 그대로 ‘아이를 키우기 위한 마을’ 공동체의 구현인 셈이다. 2026년 개소를 앞둔 의정부 아이돌봄 클러스터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형태이기도 하다. 이에 성공적인 도시구축의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주민 워크숍을 열어 사업의 내용을 소개하고, 직접 의견을 수렴하며 보다 주민들의 필요가 반영된 공간을 구현해 내기 위해 힘쓰고 있다. 궁극적으로 육아의 편의를 높이고 경제적 부담은 낮춰 실질적으로 아이 돌봄 걱정 없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저출생 주거 대응을 위한 LH의 노력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지난 6월에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통합공공임대 양육 HUB’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UN 산하 아동권리 증진 기관인 유니세프와 함께 통합공공임대 주택 단지에 양육 친화형 공간을 조성하여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지역사회 양육 거점을 구현해 나가기로 한 것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LH는 통합공공임대의 역할을 확장해 나가며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 부모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양육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 육아·학습·놀이 공간을 연계한 커뮤니티 시설과 참여형 놀이공간 등을 제공해 공간 만족도를 높이고 단지 내·외부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찾아 다닐 수 있도록 구성될 계획이다.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환경, 양육에 대한 부담으로 출산 자체를 망설이던 사람들에게 반가운 변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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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약플러스+를 200% 활용하는 방법 “통합검색”
안녕하세요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입니다. 지난번 LH 청약플러스+에서는 새로 도입된 지도검색 기능에 대해 소개 해드렸는데요. 오늘은 LH 청약플러스+ 활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청약 정보를 찾고 있다면? 👉 통합검색 검색 키워드에 따라 LH 청약플러스+의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 가능합니다! ✔공고문 검색 ✔메뉴 검색 ✔콘텐츠 검색 🔎 우리 지역 최신 청약 정보를 찾고 있다면? 👉 공고문검색 지역을 검색하여 접수 중인 청약정보를 손쉽게 확인해보세요! 🔎 나에게 필요한 메뉴 정보를 찾고 있다면? 👉 메뉴검색 입주안내, 증명서 발급 등 나에게 필요한 메뉴를 검색을 통해 찾아보세요! 오늘은 LH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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